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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천면 방문객에 드리는 가을추억 '노란 코스모스‘

보령방조제 삼거리 유휴지 4090㎡에 만개한 '코스모스'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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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사입력 2019/10/14 [10:13]


【포토】보령시 오천면의 보령방조제 삼거리 유휴지에 노란 코스모스가 활짝 피면서 지역 주민을 비롯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천면은 충청수영성 및 갈매못성지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가을 낚시의 명소인 오천항을 방문하는 낚시꾼들이 가을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보령방조제 삼거리 유휴지 4090㎡에 코스모스를 식재하고 꾸준히 관리해왔다.


박병순 오천면장은 “우리 오천은 가을철 신선한 수산물과 낚시, 역사 문화 탐방을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이곳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까지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시민과 관광객들께서는 활짝 핀 코스모스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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