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의료문제아동지원사업 선정

경제적으로 어려운 의료지원 필요 아동에 1인당 최대 200만원 지원

가 -가 +

김헌규
기사입력 2020/03/31 [11:28]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추승엽)이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가 시행한 2020 의료문제아동지원사업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너라서’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의료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아동·청소년의 회복과 완치를 격려하고 건강한 성장 및 더 나아가 가족의 행복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의료지원이 필요한 아동 ․ 청소년으로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일반 저소득가정(중위소득 80%이하)으로, 지원금액은 1인당 최대 200만원이다.

 

천안시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함께하는 누리(세상), 사람 중심의 따뜻한 복지실현을 비전으로 지역 장애인의 전인적 재활·자립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추승엽 관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희귀질환으로 비급여 항목에 포함되는 약제비 등의 지출로 인한 어려운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홀트아동복지회 사업목적에 부합하는 가족의 행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모닝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