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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쌍용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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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규
기사입력 2020/07/08 [16:18]

 

▲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8일, 쌍용종합사회복지관과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좌 4번째 장지련 지사장,6번째 이윤기 신부)     ©김헌규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지사장 정지련)는 지난8일 수요일, 쌍용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윤기 신부)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쌍용종합사회복지관 후원을 통해 월1회 독거어르신에게 도시락 배달, 연말 물품나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랑 실천을 몸소 보여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정지련 지사장은 “기부를 통하여 지역 내 경제적, 신체적 어려움이 있는 주민이 조금 더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쌍용종합사회복지관은 기부금으로 「임대아파트단지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통합돌봄사업 ‘마음 나누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마음 나누기’사업은 토요일 도시락 배달, 어르신 나들이, 주민 사례발굴단 활동 등을 통해 독거로 인한 우울감, 퇴직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노령화로 인한 건강상태 악화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임대아파트 거주 주민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유지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나들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취미문화 활동에 도움을 제공하도록 계획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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