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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산림사업장 현장방문

- 15일, 광덕산 등 주요등산로 시설물 상태 점검 신속 정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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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규
기사입력 2021/04/16 [07:53]

 

▲ 오세현 아산시장이 15일 관내 주요 등산로를 방문해 환경정비와 안전시설 상태를 점검했다.(사진)  © 김헌규

 

▲ 오세현 아산시장이 15일 관내 주요 등산로를 방문해 환경정비와 안전시설 상태를 점검했다.(사진)  © 김헌규

 

▲ 오세현 아산시장이 15일 관내 주요 등산로를 방문해 환경정비와 안전시설 상태를 점검했다.(사진)  © 김헌규

 

오세현 아산시장이 15일 관내 주요 등산로를 방문해 환경정비와 안전시설 상태를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봄철 산행인구 증가 시기를 맞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오세현 시장이 직접 관내 주요 등산로인 광덕산, 봉수산, 배방산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산시는 그동안 시민 여가활동과 휴식공간을 위해 둘레길 조성 및 등산로 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최근에는 숲길 하천 산성 문화유적 등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인 둘레길 5개 노선 116㎞를 신규 조성하고 정비하기도 했다. 배방산 9.5㎞에 대한 시민휴식공간 조성 등 관내 주요 등산로 시설물 정비사업 추진 등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장을 둘러본 오세현 시장은 “둘레길 및 등산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인 만큼, 관리자 시각이 아닌 이용자 시각으로 종합 안내판, 이정표 등 시설물 설치할 때 세심하게 배려해야 한다”면서 “시민들에게 안전하게 산행을 즐기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정비에 신경 써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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