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천안시 특사경, 포장·배달 음식점 합동 단속

원산지 표시 등 당부…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

가 -가 +

김헌규
기사입력 2021/05/03 [11:50]

▲ (천안시청)  © 김헌규



천안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포장·배달음식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위생취약이 우려되는 관내 포장 또는 배달음식점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충남도와 천안시 특사경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5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단속대상은 수산물 전문점을 포함한 관내 포장 및 배달음식점 등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식품위생법 기본 안전수칙 준수 여부 ▲포장․배달음식 원산지 표시 ▲코로나19 관련 음식점 방역수칙 지도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장․배달음식 전문점 등을 점검해 방역 사각지대가 없도록 관리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련법령을 준수해 원산지를 투명하게 표시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1. 천안시가 관내 포장 또는 배달음식점에 대한 합동단속을 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모닝포스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