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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 졸업생, ‘2021 KCDF 스타상품 공모전’ 20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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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규
기사입력 2021/06/07 [14:51]

▲ (사진 남서울대 졸업생 전형준 작품)  © 김헌규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유리세라믹디자인학과 졸업생 전형준(남,28세) 씨가 ‘2021 KCDF 스타상품 공모전’ 20인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KCDF 스타상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상품개발 지원 공모전이다. 우리나라 공예산업이 자생력을 기르고 더 나아가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공예디자인 상품을 개발하려는 취지로 공예와 디자인이 가진 아름다움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전에 선정된 작가에게는 7백만원 정도의 상품 개발 지원금과 상품 개발에서 제작, 유통, 판매까지 전문가 그룹이 멘토링을 실시하며 공예트렌드페어 전시 등을 지원한다.

 

한편, 남서울대 유리세라믹디자인학과는 국내 최초로 유리와 세라믹 전공교육을 1995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1999년부터는 ‘남서울국제유리조형페스티발’을 개최하여 현재 21회째 행사를 이어 오며 유리분야 국제학술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 스페이스 지원사업에 선정돼 ‘반짝반짝 유리공예 공작소’를 개소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하고자 하는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청년 등 일반인에게 유리공예 응용 기술 교육과 창의적 제품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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